누군 쫓겨나고 누군 장사하나…‘불법 노점 단속’ 현장 실태

2026-04-14 13:05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신규 노점 장사 막아 불법 노점 확산 저지"
"기존 노점의 경우 규모가 있어 반발 우려"
"기존 노점상, 하루 과태료 7만 원 부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