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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점령한 기도터…헬기 동원 철거
2026-04-16 13:0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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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00m에서 철거한 쓰레기 40톤 넘어
국립공원 지정 계기로 행정대집행 나서
국립공원 사무소, 상시 순찰 통해 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