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오세훈, 연두색 넥타이 매고 “재창당 수준 혁신”
2026-04-18 16:48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오세훈 "정권 폭주 막을 마지막 제동장치"
오세훈 "일 잘하는 직원 한 명쯤 남겨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