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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비 그치니 ‘쌀쌀’…서울 한낮 17도
2026-04-28 13:12 날씨,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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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같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공기가 차갑습니다.
오전까지 내린 비로 기온도 함께 내려간 건데요.
요 며칠과 달리 낮에도 가벼운 외투를 챙겨 나오셔야 합니다.
서울에서 가장 기온이 높게 오를 때에도 17도에 그칩니다.
어제보다 6도 낮은 거고요.
4월 중순의 기온인 겁니다.
다른 지역도 강릉 15도, 대전 19도, 광주 18도에 그쳐 쌀쌀하겠습니다.
기온은 내일 낮부터 조금씩 오르겠고 계속해서 아침과의 기온 차는 10도 이상 크게 나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유의해 입고 벗기 쉬운 외투를 여러 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오전까지 내린 비로 수도권과 강원에 발효 중이던 건조특보는 물러났고요.
강원에는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충청과 경북엔 여전히 건조특보가 내려져있어 수분 섭취에 계속해서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
내일부터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겠습니다.
대기가 말라가기 쉬운 환경인 만큼 산불 예방에도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