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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까치밥 남겨놔야 이재명 대통령 못할 때 대안 있지 않겠느냐” [현장영상]
2026-04-28 14: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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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청파동 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용산구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오 후보는 "엄동설한이 다가와도 우리 선조들은 까치가 굶어 죽을까 봐 까치밥인 빨간 홍시 하나는 남겨놨다."면서 "오세훈이 홍시가 되겠다"고 했는데요.
이어 "국민의힘이 요즘 싸우기만 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안 찍어' 그럴 때, 까치밥 하나는 남겨 놔야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못할 때 대안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