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vs 오세훈…행사 시작 전부터 ‘신경전’

2026-04-30 16:3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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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vs 오세훈, 행사장서 기싸움 
정원오 "도시 경쟁력, 건물 높이로 안 만들어져" 
오세훈 "서울, 누가 뭐래도 세계 문화수도 발돋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