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이렇게 비유를 하며, 더 세게 조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후보가 확정된 뒤 대구시장 선거 접전인 조사가 나왔습니다.
실제 흐름 어떤지 알아봅니다.
경기 의왕에서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는데요.
비극적인 일 전해드립니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SNS에 이렇게 총을 들고,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폭풍이 오고 있다”는 험상궂은 표정의 사진과 글도 올렸습니다.
이란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기자]
폭격이 쏟아지는 장면을 배경으로, 총을 들고 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검은색 정장에 선글라스까지 썼습니다.
사진엔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어제 새벽 4시쯤 자신의 SNS에 올린 합성사진입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비핵화 협정에 서명하는 법을 모른다"며 "현명해져야 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종전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이란에 대해 더 강하게 나가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현지시각 어제)]
"만약 우리가 협상을 하지 않는다면 나머지도 순식간에 파괴될 수 있습니다.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연이어 사진을 올리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자신의 SNS에 재공유한 또 다른 사진엔, 호르무즈 해협에 '트럼프의 해협'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험상궂은 표정을 배경으로, 자신이 서 있는 또 다른 합성사진도 공유했는데, '폭풍이 오고 있다. 무엇도 막을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는 한편, 종전협상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영상취재 이기상
영상편집 이태희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이렇게 비유를 하며, 더 세게 조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후보가 확정된 뒤 대구시장 선거 접전인 조사가 나왔습니다.
실제 흐름 어떤지 알아봅니다.
경기 의왕에서 아파트 화재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는데요.
비극적인 일 전해드립니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의 SNS에 이렇게 총을 들고,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폭풍이 오고 있다”는 험상궂은 표정의 사진과 글도 올렸습니다.
이란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기자]
폭격이 쏟아지는 장면을 배경으로, 총을 들고 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검은색 정장에 선글라스까지 썼습니다.
사진엔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어제 새벽 4시쯤 자신의 SNS에 올린 합성사진입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비핵화 협정에 서명하는 법을 모른다"며 "현명해져야 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종전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이란에 대해 더 강하게 나가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현지시각 어제)]
"만약 우리가 협상을 하지 않는다면 나머지도 순식간에 파괴될 수 있습니다.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연이어 사진을 올리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자신의 SNS에 재공유한 또 다른 사진엔, 호르무즈 해협에 '트럼프의 해협'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험상궂은 표정을 배경으로, 자신이 서 있는 또 다른 합성사진도 공유했는데, '폭풍이 오고 있다. 무엇도 막을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는 한편, 종전협상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영상취재 이기상
영상편집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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