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첫 데이트 상대는 박우열이었다…“집에 가기 아쉽다”며 설레는 마음 고백
2026-05-05 12:53 연예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강유경, “엄청 다정하고 잘 챙겨줘서…” 박우열과 데이트 후 더 깊어진 감정 -로이킴, “나 질투 나나 봐”→“저건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야”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질투+리스펙’ 반응! ‘폭소’ -원조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 5월 5일(오늘) 밤 10시 방송!
‘하트시그널5’의 강유경이 첫 데이트 상대인 박우열에게 “술 마시고 싶다”는 과감한 발언을 해 ‘연예인 예측단’의 ‘심박수’를 치솟게 만든다.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지는 가운데,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강유경-박우열의 데이트 현장에 설렘과 걱정을 동시에 쏟아내 눈길을 끈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은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에서 데이트 상대를 기다린다. 잠시 후, 멀리서 박우열이 나타나자 강유경은 밝은 미소와 함께 “너무 긴장해서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강유경의 해맑은 표정에 김이나는 “이런 그림을 보길 원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걱정이 된다”는 양가적 감정을 드러낸다.
‘연예인 예측단’의 뜨거운 관심 속, 강유경은 박우열의 단골 커피숍에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갑자기 “술 마시고 싶다~”라고 귀엽게 플러팅을 하고, 박우열은 “생맥?”이라고 묻는다. 강유경은 “소주!”라고 답하는데 이를 들은 로이킴은 “어제는 (술자리에서) 사이다 마시더니…”라며 강유경의 찐텐에 놀라워한다. 윤종신 역시 “너무 센 멘트인데?”라고, 김이나는 “좋아하면 다 저렇게 되나 봐”라고 몰입한다.
달달한 기류 속, 강유경은 이자카야에서 박우열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박우열은 강유경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는 행동으로 ‘심쿵 모먼트’를 만든다. 뒤이어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이) 엄청 다정하고 잘 챙겨줘서”라며 데이트로 인해 감정이 더 깊어졌음을 밝힌다. 데이트 말미,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아쉽다”라고도 말하는데, 박우열은 “집에 가기 아쉽다고?”라면서 지그시 바라봐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귀가하는 차 안에서도 두 사람은 ‘꽁냥 모드’를 이어가는데, 로이킴은 박우열의 자연스런 플러팅 스킬에 “나 질투 나나 봐”, “저런 건 배워서도 할 수 없는 것”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 첫날 ‘문자’를 주고받으며 통했던 강유경과 박우열이 이번 데이트로 인해 운명을 느끼며 서로에게 빠져들지, 새로운 로맨스 지각변동을 일으킬 입주자들의 첫 공식 데이트는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