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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여행 기자 “서울서 혼밥 2번 거절” 소개 [자막뉴스]
2026-05-08 18:0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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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방송의 여행 전문 사이트 'CNN 트래블'의 프리랜서 기자가 서울에서 1인 식사(혼밥)를 두 차례 거절당한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기자는 평일 오후 점심을 먹으려다 하루사이 연달아 '혼밥'을 거절당했다며 "혼자 여행한다는 죄를 지은 듯한 부끄러움과 당혹스러움이 느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기사에선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고 적힌 한 식당 광고물도 소개됐는데요.
다만 서울 강남이나 종로 같은 업무 지역에선 '혼밥'이 쉽고, 혼밥이 두렵다면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거나 일본의 라멘바처럼 혼자 식사하기 편안한 식당을 찾으라는 조언도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