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 단장이 지난해 2월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 전 단장은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으로 출마할 계획"이라며 "서류가 갖춰지는 대로 계양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침투에 관여한 혐의로 국방부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아 현재 민간인 신분입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한길 씨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김 전 단장을 강력 지지하며 후방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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