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의 유아이헬리콥터 대표이사(왼쪽)와 니클라스 바 아빌루스 대표 (유아이헬리콥터 제공)
유아이헬리콥터에 따르면, 지난 달 서울 본사에서 니클라스 바 아빌루스 대표와 임성의 유아이헬리콥터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eVTOL 중형무인기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유아이헬리콥터가 최근 선보인 ‘드론 기반 방사능 탐지체계’와 결합해 위험 지역 내 정찰부터 부상병 수송까지 아우르는 ‘통합 무인 솔루션’을 완성하는 핵심 전략의 일환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eVTOL 중형무인기 플랫폼의 국산화 및 공동 개발 ▲군 전사상자 후송(MEDEVAC) 전용 기체 설계 ▲재난 대응 및 물자 수송을 위한 다목적 무인기 솔루션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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