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신선대 부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사진=뉴시스
산업통상부는 6일 일본이 1분기 전년대비 7.2% 증가한 1895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수출액인 2199억 달러 대비 304억 달러 적습니다.
분기별 수출액에서 일본을 누른 것은 2024년 2분기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1분기만 놓고 보면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1분기에서 비슷한 규모의 수출액을 보이고 있는 일본, 홍콩, 이탈리아 등 경쟁국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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