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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갑’ 경선 탈락한 이영풍 “떴다방 날라리, 하탈탈 스트레스” [현장영상]

2026-05-05 15:43 정치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 경선에서 탈락한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기자들과 만나 최종 후보로 선출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전 기자는 "부산 북구갑 주민들이 세 가지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첫 번째는 떴다방 날라리 스트레스, 두 번째는 하탈탈 스트레스"라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를 직격했는데요.

이어 "세 번째 스트레스는 오늘자로 해소됐다. 중도를 선택할까, 신상을 선택할까 행복한 스트레스"였다며 "우리 북구갑 유권자, 책임당원, 여론조사에 응한 분들은 중도를 쓰기로 결정했다"며 박민식 후보 선출의 의미를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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