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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1일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은 상추 600장…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솔루션의 정체는?

2026-05-05 09:18 연예

오늘(5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암을 비롯해 각종 건강 문제를 극복한 ‘30 원정단’과 이들의 건강법을 이어받아 4주 만에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 시청자 실험단이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30 원정단’은 위암 3기, 양측 유방암, 아토피와 미주신경성 실신 등 다양한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파이버 맥싱 30’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해 건강 회복에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파이버 맥싱 30’ 건강법의 핵심은 하루에 식이섬유를 최소 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지만 매일 30g의 식이섬유를 채우기 위해서는 상추 600장을 먹어야 할 정도로 쉽지 않다는데. 이날 몸신 메이커스는 단 한 잔으로 손쉽게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는 ‘파이버 스무디’ 레시피와 시크릿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채소는 김치 밖에 먹지 않는다”는 사연의 시청자 실험단이 등장한다. 평소 새벽 1시까지 분식집을 운영하며 야식을 즐겨 먹었다는 시청자 실험단은 ‘30 원정단’과 몸신 메이커스가 제안한 방법으로 ‘파이버 맥싱 30 프로젝트’에 돌입했다는데. 그 결과, 허리둘레와 체중이 놀라울 정도로 줄어든 것은 물론 원활한 배변 활동과 쾌변의 기쁨까지 누리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단 4주 만에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낸 ‘파이버 맥싱 30 프로젝트’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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