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가 오늘(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박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이 단톡방을 통해 '구포시장 최대 매출 기록'이라는 동원령을 내렸다고 한다"며 "우리 민주주의가 60년간 엄격히 금지해온 현대판 '고무신 막걸리 선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박 후보는 한 전 대표를 향해 "내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고 변명할 수 없다"며 "측근이 작전을 지휘하고 본인이 이를 추켜세우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는데요.
박 후보가 지목한 한 전 대표 측근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김 전 최고위원이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는 메시지 캡처본이 확산한 바 있습니다.
박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근이 단톡방을 통해 '구포시장 최대 매출 기록'이라는 동원령을 내렸다고 한다"며 "우리 민주주의가 60년간 엄격히 금지해온 현대판 '고무신 막걸리 선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박 후보는 한 전 대표를 향해 "내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고 변명할 수 없다"며 "측근이 작전을 지휘하고 본인이 이를 추켜세우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는데요.
박 후보가 지목한 한 전 대표 측근은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김 전 최고위원이 단체 대화방에 올렸다는 메시지 캡처본이 확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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