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북소방본부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전북 완주군 상관면 한 주택 별채 온돌방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방 안에서 잠을 자던 A씨 등 5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의식을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머지 4명도 어지럼증과 두통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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