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열린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경선 2차 토론에선 삼성 출신인 양향자 예비후보와 이성배 예비후보가 맞부딪쳤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이성배 후보의 삼성 IT 마케팅 경력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다며, 어디서 근무했고 무슨 일을 했느냐고 물었는데요.
이성배 예비후보는 공채 47기 23차 입사임을 강조하며 "공채 기수가 아닌 분들은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양 후보를 향해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잘 모르실 텐데 기획부서, 본사 입사자들은 이 부분에 굉장한 프라이드를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생산직으로 입사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치열했던 토론 끝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일) 양향자 후보를 경기지사 본선 후보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이성배 후보의 삼성 IT 마케팅 경력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다며, 어디서 근무했고 무슨 일을 했느냐고 물었는데요.
이성배 예비후보는 공채 47기 23차 입사임을 강조하며 "공채 기수가 아닌 분들은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양 후보를 향해 "생산직으로 입사하셔서 잘 모르실 텐데 기획부서, 본사 입사자들은 이 부분에 굉장한 프라이드를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생산직으로 입사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치열했던 토론 끝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일) 양향자 후보를 경기지사 본선 후보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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