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 징역 20년, 징역 3년을 구형한 정재인 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 검사는 2020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검사로 임용됐는데, 6년차 검사로는 이례적으로 직접 최종의견을 작성해 구형에 나섰는데요.ㅣ
많은 내용을 직접 외워 구형에 나선 정 검사는 검사 선배인 박 전 장관을 향해 "법무부 장관의 소임을 망각한 피고인의 행태는 작금의 검찰청 폐지에 이른 요인 중 하나로 평가될 것"이라고 질타하기도 했습니다.
정 검사는 2020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검사로 임용됐는데, 6년차 검사로는 이례적으로 직접 최종의견을 작성해 구형에 나섰는데요.ㅣ
많은 내용을 직접 외워 구형에 나선 정 검사는 검사 선배인 박 전 장관을 향해 "법무부 장관의 소임을 망각한 피고인의 행태는 작금의 검찰청 폐지에 이른 요인 중 하나로 평가될 것"이라고 질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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