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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줄어 다행…0 될 때까지 노력해야”

2026-05-01 13:26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는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라며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 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을 향해 "수고 많았다. 감사하다"라고도 격려했습니다.

공유된 보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3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전년 동기 대비 45.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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