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하며 다음달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어제(29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 회장 자택 앞에는 천막과 함께 노조 요구사항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이 설치됐는데요.
노조는 다음달 21일 총파업 출정식도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열겠다며 경찰에 집회 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장 자택 앞에는 천막과 함께 노조 요구사항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이 설치됐는데요.
노조는 다음달 21일 총파업 출정식도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열겠다며 경찰에 집회 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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