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시스
정 대표는 오늘(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인 저부터 불광불급·종횡무진·전광석화·지성감천의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 달려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광역단체장에 출마하는 의원 8명이 의원직을 내려놓는다"며 "사퇴하는 의원들 못지않은 역량과 열정으로 뛰어들 검증된 인재들을 공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전국 14곳에서 재보궐 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뛸 드림팀을 구성하겠다는 각오로 전략 공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남은 재보선 공천 지역의 후보자 선정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며 "제가 직접 제안한 반반지원유세단도 본격 가동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반지원유세단은) 자신의 지역구 선거운동 지원반, 전략지역 선거운동 지원반이라는 뜻으로 당 전체가 하나의 몸으로 6.3 지방선거를 위해 뛰기 위한 기구"라며 "저도 틈만 나면 현장 쪽으로 달려가겠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지원단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요청했습니다.
정 대표는 "공천에서 아깝게 탈락한 후보를 중심으로 공천 후보를 지원하는 감동의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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