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남 고흥군청
2026년산 고흥 물김 위판 결과, 1만 714ha 면적에서 15만 2천942톤이 생산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위판액은 2천968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28% 증가(656억 원)했습니다.
고흥군 관계자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위판액이 2천억 원을 넘어가면서 김 산업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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