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선거관리위원회가 어제(29일) 한동훈 전 대표 팬클럽 '위드후니'에 공문을 전달하고 구포시장 인근에 설치한 쉼터를 기반으로 한 팬클럽 활동이 법에 저촉될 수 있음을 경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전 대표 팬클럽은 '부산도토리 쉼터'라는 이름으로 팬클럽 거점을 개설하고, 시장에서 자발적으로 장을 보는 등 활동을 해왔는데요.
선관위는 공문에서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 및 유사기관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면서 "장보기 활동이라는 명목으로 이뤄지는 활동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고 적시했습니다.
한 전 대표 팬클럽은 이에 따라 쉼터를 자진 폐쇄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한 전 대표 팬클럽은 '부산도토리 쉼터'라는 이름으로 팬클럽 거점을 개설하고, 시장에서 자발적으로 장을 보는 등 활동을 해왔는데요.
선관위는 공문에서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을 위한 사조직 및 유사기관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면서 "장보기 활동이라는 명목으로 이뤄지는 활동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고 적시했습니다.
한 전 대표 팬클럽은 이에 따라 쉼터를 자진 폐쇄한다고 공지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