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 2차 토론회가 어제(28일) 오후 열렸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와 함진규 예비후보는 서로의 당적 변경 이력을 두고 강하게 부딪쳤는데요.
양향자 후보는 자신이 당적을 8번 바꿨다는 함진규 후보의 주장에 "저를 선택한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라"며 "함진규 후보님도 민주당 출신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적 변경은 있었으나 민주당에서 한국의희망 창당을 했고, 국민의힘으로 영입된 것"이라고 반박했는데요.
함진규 후보가 재차 "나무위키를 확인해봤더니 최근 5년 동안 매년 한번씩 당적을 바꿨다"고 하자, 양 후보는 "함진규 후보는 그 기준이면 12번이다. 나무위키를 다시 확인해보라"고 맞받았습니다.
함 후보는 당명이 계속 바뀐 것이라며 "저는 거기(민주당) 가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고, 양 후보 역시 당명이 바뀐 것이라며 "저는 영입이 되어서 (국민의힘에) 들어왔다"고 맞섰습니다.
양향자 예비후보와 함진규 예비후보는 서로의 당적 변경 이력을 두고 강하게 부딪쳤는데요.
양향자 후보는 자신이 당적을 8번 바꿨다는 함진규 후보의 주장에 "저를 선택한 당원들을 모욕하지 말라"며 "함진규 후보님도 민주당 출신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적 변경은 있었으나 민주당에서 한국의희망 창당을 했고, 국민의힘으로 영입된 것"이라고 반박했는데요.
함진규 후보가 재차 "나무위키를 확인해봤더니 최근 5년 동안 매년 한번씩 당적을 바꿨다"고 하자, 양 후보는 "함진규 후보는 그 기준이면 12번이다. 나무위키를 다시 확인해보라"고 맞받았습니다.
함 후보는 당명이 계속 바뀐 것이라며 "저는 거기(민주당) 가본 적이 없다"고 반박했고, 양 후보 역시 당명이 바뀐 것이라며 "저는 영입이 되어서 (국민의힘에) 들어왔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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