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받던 일당 중 하나인 남욱 변호사가 오늘(30일)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났습니다.
지난해 10월 남 변호사는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는데요. 항소심이 지연되며 최대 6개월까지로 규정된 구속기한이 만료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이어 받게 됩니다.
지난해 10월 남 변호사는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는데요. 항소심이 지연되며 최대 6개월까지로 규정된 구속기한이 만료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이어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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