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2일 미국 미시시피주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자칫하면 대형 인명사고가 날 뻔한 걸 막고 운전기사를 구했습니다.
운전기사는 4차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운전대에서 쓰러졌는데요.
12살 학생들이 앞으로 뛰어나와 핸들을 잡고 브레이크를 잡아 차를 세우면서 모두가 목숨을 건졌습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운전기사는 4차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운전대에서 쓰러졌는데요.
12살 학생들이 앞으로 뛰어나와 핸들을 잡고 브레이크를 잡아 차를 세우면서 모두가 목숨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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