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선박을 나포한 데 이어 이란도 국제 선박들을 잇달아 나포하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 매체 기자들이 나포된 선박 내부까지 들어가 성과를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란 ‘프레스TV’ 등의 취재 기자가 최근 이란에게 나포된 라이베리아 선적 에파미논다스 호에 배를 타고 접근, 사다리를 타고 내부에 들어가 나포 선박 내부를 공개했습니다.
또 다른 나포 선박인 MSC 프란체스카 호도 근처까지 접근해 선박 내부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이란의 나포 선박 내부 영상 공개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이 미국이 아닌 이란에게 있음을 재차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 됩니다.
이란 ‘프레스TV’ 등의 취재 기자가 최근 이란에게 나포된 라이베리아 선적 에파미논다스 호에 배를 타고 접근, 사다리를 타고 내부에 들어가 나포 선박 내부를 공개했습니다.
또 다른 나포 선박인 MSC 프란체스카 호도 근처까지 접근해 선박 내부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이란의 나포 선박 내부 영상 공개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이 미국이 아닌 이란에게 있음을 재차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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