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드라마 출연 당시 주스를 컵에 내뱉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동빈 씨가 숨졌습니다.
박 씨는 어제(29일) 오후 경기 평택시의 한 식당에서 쓰러진 채 지인에 의해 발견됐는데요.
박 씨는 해당 식당의 개업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드라마 속 장면이 화제가 된 이후 이른바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고, 지난 2024년에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딸의 사연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내일(1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마련됩니다.
박 씨는 어제(29일) 오후 경기 평택시의 한 식당에서 쓰러진 채 지인에 의해 발견됐는데요.
박 씨는 해당 식당의 개업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씨는 드라마 속 장면이 화제가 된 이후 이른바 '주스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고, 지난 2024년에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딸의 사연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내일(1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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