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특별수사관으로 활동 중인 이모 변호사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피의자 진술조서 날인 사진 등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늘 피의자 편에만 서다 난생처음 수사기관에 들어왔다"면서 "수사관 관점에서 수사 경력을 쌓으면 형사 사건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썼는데요.
또, 권창영 특별검사와 촬영한 사진과 올리며 "우리 특검님이셔"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4일) 해당 수사관에 대한 조치 여부를 논의합니다.
이 변호사는 "늘 피의자 편에만 서다 난생처음 수사기관에 들어왔다"면서 "수사관 관점에서 수사 경력을 쌓으면 형사 사건 전문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썼는데요.
또, 권창영 특별검사와 촬영한 사진과 올리며 "우리 특검님이셔"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4일) 해당 수사관에 대한 조치 여부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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