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스1
장동혁 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슨 죄를 지어도 감옥에 안 가는 사람이 한반도에 딱 한 사람 있다. 북한의 최고 존엄 김정은이다. 그런데 이제 한 명 더 늘어날 것 같다.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한 사람의 범죄를 지우기 위해 인력 350명을 동원하고 국민 혈세 수백 억원을 갖다 쓸 것"이라며 "한 사람만을 위해 존재하는 법은 폭력이자 범죄다. 차라리 '이재명 최고존엄법'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조지 오웰식으로 '이재명은 더욱 평등하다'를 선언하고, 헌법 위에 이재명을 못 박는 방법이 오히려 솔직한 일일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다. 주권자의 분노로 이재명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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