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30대 남성 사육사가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동물원 소각로에서 태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월 말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유족의 실종신고를 받은 현지 경찰은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임의동행해 조사했는데, 남성은 범행을 모두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140명 규모의 수사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한편, 소각로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됨에 따라 정밀 감식에 착수했습니다.
3월 말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유족의 실종신고를 받은 현지 경찰은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임의동행해 조사했는데, 남성은 범행을 모두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140명 규모의 수사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한편, 소각로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됨에 따라 정밀 감식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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