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1일 행사 중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를 흉내내며 조롱해 미국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역도 선수가 다른 여성 선수들보다 훨씬 더 무거운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다며 이는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트랜스젠더 선수가 역도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따라하며 "민주당은 남자가 여자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기를 원한다. 모든 상황이 말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에도 같은 몸짓으로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를 따라하며 성전환 수술을 비판해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역도 선수가 다른 여성 선수들보다 훨씬 더 무거운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다며 이는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트랜스젠더 선수가 역도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따라하며 "민주당은 남자가 여자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기를 원한다. 모든 상황이 말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에도 같은 몸짓으로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를 따라하며 성전환 수술을 비판해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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