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 일부 조합원들이 매월 수만 원대의 아동후원 기부금이 아깝다며 약정 취소 릴레이를 벌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을 추가 기부하고 있는데, 이 재원이 아깝다며 일부 조합원들이 약정을 취소하는 글을 게시한 건데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 게시판에는 이 같은 게시글이 최근 100여 개 잇따라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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