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 뉴시스
4일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조진구·김민아)는 “7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항소심 선고에 대한 실시간 중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월 21일 열린 1심 선고도 생중계 됐습니다. 당시 한 전 총리는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1심 선고량과 같은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