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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가 독립군 대장된 격” 서울시교육감 보수 후보 신경전 [현장영상]

2026-05-08 13:43 정치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상대 후보를 두고 '이토 히로부미를 독립군 대장에 뽑아놓은 격'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유튜브 '고성국TV'에 출연해 서울시교육감 보수진영 예비후보로 선출된 윤호상 후보를 향해 "결과적으로 정근식 당선에 부역을 한 사람"이라며 이 같이 말했는데요.

2024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 당시 보수 진영 후보로 출마했던 조 후보가 윤 후보와 단일화에 실패하며 정근식 후보가 당선된 것을 거론한 것입니다.

이어 조 후보는 윤 후보를 향해 "그분이 정말 떳떳한 단일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저한테 먼저 단일화를 하자고 요청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단일화를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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