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 한 마트에서 공짜 소스를 비닐봉지에 한가득 담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논란입니다.
지구촌 사건 사고, 김재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 남성이 마트 구석의 소스 공급기 배출구에 비닐을 대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여성은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공짜 머스타드 소스를 비닐에 가득 담고 있는 겁니다.
지난 4일 회원제로 운영하는 중국 톈진시 창고형 마트에서 한 부부가 무료로 제공되는 소스를 한가득 담는 장면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습니다.
이 부부는 해당 마트의 회원도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창고형 마트가 인기를 끌며 공짜로 나눠주는 서비스 상품을 손님들이 과하게 가져가는 일이 빈번히 발생해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태국 방콕의 주유소에서 흰색 승용차가 뒤로 돌진하더니, 주유기를 그대로 박살 냅니다.
충격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아 오르고 현장은 순식간에 검은 연기로 가득 찹니다.
운전자가 실수로 후진 기어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해 진압 작업을 벌인 끝에 간신히 불을 껐고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
인도의 주유소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주유소에 정차 중인 3륜 택시 오토릭샤 엔진에 갑자기 불이 붙어 화염이 커졌지만 다행히 재빨리 진화돼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
휴양지 리조트 주차장에서 갑자기 흉기를 꺼내 휘두릅니다.
다시 차에 타려는 운전자를 직원이 저지하지만, 그대로 차를 몰기 시작합니다.
현지 경찰은 직원을 공격한 혐의로 30대 영국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중국 한 마트에서 공짜 소스를 비닐봉지에 한가득 담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논란입니다.
지구촌 사건 사고, 김재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한 남성이 마트 구석의 소스 공급기 배출구에 비닐을 대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여성은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공짜 머스타드 소스를 비닐에 가득 담고 있는 겁니다.
지난 4일 회원제로 운영하는 중국 톈진시 창고형 마트에서 한 부부가 무료로 제공되는 소스를 한가득 담는 장면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습니다.
이 부부는 해당 마트의 회원도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창고형 마트가 인기를 끌며 공짜로 나눠주는 서비스 상품을 손님들이 과하게 가져가는 일이 빈번히 발생해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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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의 주유소에서 흰색 승용차가 뒤로 돌진하더니, 주유기를 그대로 박살 냅니다.
충격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아 오르고 현장은 순식간에 검은 연기로 가득 찹니다.
운전자가 실수로 후진 기어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해 진압 작업을 벌인 끝에 간신히 불을 껐고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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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주유소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주유소에 정차 중인 3륜 택시 오토릭샤 엔진에 갑자기 불이 붙어 화염이 커졌지만 다행히 재빨리 진화돼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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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리조트 주차장에서 갑자기 흉기를 꺼내 휘두릅니다.
다시 차에 타려는 운전자를 직원이 저지하지만, 그대로 차를 몰기 시작합니다.
현지 경찰은 직원을 공격한 혐의로 30대 영국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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