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서울광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 모습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시는 오늘(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퇴근길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운동하는 서울광장'이 운영됩니다. 다만 혹서기인 7~8월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기존의 줌바 댄스, 크로스핏, K-팝 댄스에 이어 올해는 라인댄스 프로그램이 추가됐습니다.
턱걸이, 데드리프트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체력을 측정하고 기록 달성에 도전할 수 있는 ‘운동왕 챌린지’와 전문가가 1대1 운동 상담과 체형 교정, 통증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동처방소’도 이용 할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를 할 수 있고,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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