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전쟁 끝나도 헤즈볼라는 맘대로 못 끝내” 계속 공습 강조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현장영상]
2026-05-12 17:55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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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해도 헤즈볼라 및 레바논 공습은 관계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10일(현지시각) CBS 시사 프로그램 '60분(60 Minutes)'에 출연해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이란과의 전쟁과 별개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60분 진행자인 메이저 가렛은 네타냐후에게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레바논의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별개의 분리된 전장으로 계속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네타냐후는 "이란은 헤즈볼라가 레바논에 남아 국민들을 인질로 잡고 고문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하며 마땅히 분리되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