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미중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2026-05-14 21:05   국제,경제,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이란 핵무기 NO

미중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는 데 합의했다고 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도 동의했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온 건데요. 반면 중국 측은 “두 정상이 중동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내막이 궁금합니다. 잠시 뒤에 전문가와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주폭 의혹' 총공세

국민의힘이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 피해자라며 그 육성을 공개했습니다. "5.18 때문에 언쟁이 붙어서 폭행을 한 게 아니라는 주장을 이어간 거죠. 정 후보 측은 당시 함께 처벌받은 참석자의 주장까지 공개하며 추가 반박했습니다.

“글러먹었다”

성과급을 두고 총파업을 예고한 삼선전자 최승호 노조위원장이요. 중간에서 협상안을 제시한 중노위를 향해 헛소리, 글러먹었다. 등등 원색적인 비난을 해 논란입니다. 삼전 노조는 "내일 오전까지 대표이사가 답변해라"며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31도

11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14일이었다는데요. 5월 중순인데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1도를 넘었습니다.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