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30분 내에 서울까지, 집에서부터 역까지 5분 내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530, 이른바 530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수요조사를 하고 배차간격을 더 촘촘히 하는 새로운 체계"
[양향자 /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GTX역까지, 동탄역까지 가는 게 불편해요.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까지 가는 교통수단이 있느냐거든요. BRT(급행버스) 간선, 그리고 DRT(부르면 오는 버스)라고 수요응답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도 필요하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현장음]
"노선이 많아지고 하면 당연히 좋죠. 물어보나 마나 한 정책이죠. 그게 그런데 돈이지. 어떻게 잘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