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되어 있다. 사진=뉴시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2원 오른 1494.2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장중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7일 이후 환율이 주간 거래에서 1500원을 넘은 것은 처음입니다.
이날 오후 2시34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의미하는 달러인덱스는 99.11로 전날(98.82)보다 상승했습니다.
파운드화 급락이 달러 강세를 부추기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매도 폭탄이 이어진 결과를 시장의 분석입니다.
코스피는 이날 8000을 돌파한 후 외국인들의 순매도에 7500선 아래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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