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시작된 지난해 8월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찰에 따르면 비상 착륙에 따른 화재 등 추가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헬기 탑승자 2명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한 비상착륙이었다"는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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