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지난 7일 현장 체험학습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남 목포시의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는 "아이들만 4명 남아있을 때의 그 공포감이 너무나도 무겁게 짓누른다"며 "그래서 (현장체험학습을) 못 나갔다"고 말했는데요.
"처음 발령된 해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들이 숙소 문을 잠그고, 창문을 열어 벽을 타고 옆방으로 돌아갔다"며 "강제로 문을 열면 프라이버시 침해가 된다. 노크하고 문을 안 열어주면 방법이 없다"며 현실을 털어놨습니다.
전남 목포시의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는 "아이들만 4명 남아있을 때의 그 공포감이 너무나도 무겁게 짓누른다"며 "그래서 (현장체험학습을) 못 나갔다"고 말했는데요.
"처음 발령된 해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들이 숙소 문을 잠그고, 창문을 열어 벽을 타고 옆방으로 돌아갔다"며 "강제로 문을 열면 프라이버시 침해가 된다. 노크하고 문을 안 열어주면 방법이 없다"며 현실을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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