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2일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이룩한 에어포스원이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중 알레스카 국제공항을 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바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을 태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앞서 젠슨 황이 '초호화 CEO 군단'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AI칩이 중국에 수출되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까지 나왔었는데요.
이번 방중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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