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광주 서구청
광주 서구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주민 등이 대상이며, 일반 대상자 1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입니다.
지원 대상 여부는 오는 16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안내됩니다.
서구는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운영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전담 콜센터도 운영합니다.
민선8기 핵심 행정체계인 거점동-연계동 협업체계를 활용해 4개 권역별 거점동장이 민원 대응과 지급 상황을 총괄 관리합니다.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착한 신청을 통해 지급 누락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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