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산업의 구조적 호황으로 생길 초과 이익을 국민들에게 환원하자며 일명 'AI 국민배당금'을 제안했습니다.
김 실장은 어제(11일) SNS를 통해 이 같은 구상을 밝히며 "이번 AI 사이클의 규모는 2021~2022년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이다. 과거처럼 흘려보내는 것은 천재일우의 역사적 기회를 허비하는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12일) SNS를 통해 "혼자만 잘 먹고 잘 살지 말고 돈 좀 싸게 싸게 내라고 하는 건 정치가 아니라 '야인시대 우미관' 식 정치"라고 직격했습니다.
김 실장은 어제(11일) SNS를 통해 이 같은 구상을 밝히며 "이번 AI 사이클의 규모는 2021~2022년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이다. 과거처럼 흘려보내는 것은 천재일우의 역사적 기회를 허비하는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12일) SNS를 통해 "혼자만 잘 먹고 잘 살지 말고 돈 좀 싸게 싸게 내라고 하는 건 정치가 아니라 '야인시대 우미관' 식 정치"라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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