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몸신의 탄생’에서는 ‘노화 스파이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노화는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기에 급격하게 변화하는 양상을 띤다는데. 특히 첫 번째 노화 스파이크가 발생하는 40대 중반에는 심혈관 질환 및 지방 대사 능력이 떨어져 혈관 노화가 시작된다고. 이어 두 번째 노화 스파이크가 찾아오는 60세 전후에는 면역 기능 저하와 산화 스트레스가 급증하며 전신 노화가 가속화된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는 노화 스파이크의 직격탄을 맞은 도전자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도전자는 “갱년기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체중 증가를 동시에 겪고 있다”며 생생한 경험담을 전한다. 특히 “과거와 달리 무기력함에 시달리고 있으며 굶어도 빠지지 않는 뱃살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에 주치의 권용환 내과 전문의와 김정진 한의사는 도전자의 무너진 대사 균형 회복을 위한 ‘3-3-3 지압법’을 소개한다. 핵심 포인트를 자극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솔루션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도전자는 노화 스파이크를 극복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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