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에서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 실종된 11세 초등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사흘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11일 낮부터 헬기 1대와 수색인력 96명을 투입해 주왕산국립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했습니다.
특히 당국은 해가 진 뒤 야간에도 수색을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청송군청 등 소속 인력 347명과 헬기 3대, 장비 58대, 구조견 16마리, 드론 6대 등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초등학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실종된 학생은 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주봉 방향으로 산행에 나선 뒤 사라졌습니다. 부모의 실종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실종된 초등학생은 마른 체격에 키 145cm로, 실종 당시 삼성 라이온즈 야구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등은 11일 낮부터 헬기 1대와 수색인력 96명을 투입해 주왕산국립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했습니다.
특히 당국은 해가 진 뒤 야간에도 수색을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국립공원공단, 청송군청 등 소속 인력 347명과 헬기 3대, 장비 58대, 구조견 16마리, 드론 6대 등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초등학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실종된 학생은 10일 오후 가족과 함께 대구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주봉 방향으로 산행에 나선 뒤 사라졌습니다. 부모의 실종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실종된 초등학생은 마른 체격에 키 145cm로, 실종 당시 삼성 라이온즈 야구팀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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