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2일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막하는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노리는데요. 한국 영화로는 박찬욱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입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도 초청을 받았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노리는데요. 한국 영화로는 박찬욱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입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도 초청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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