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를 벌여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를 회유하려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어제(11일) 대검찰청 감찰위원회에 출석했습니다.
박 검사는 약 1시간 20분에 걸쳐 소명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충실히 소명했다. 소명 기회를 주신 감찰위원들께 은혜를 입었다"면서 "어떤 결론을 내리든 충실히 사는 걸로 은혜에 보답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는데요.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7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 주 안으로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 여부에 대해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박 검사는 약 1시간 20분에 걸쳐 소명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충실히 소명했다. 소명 기회를 주신 감찰위원들께 은혜를 입었다"면서 "어떤 결론을 내리든 충실히 사는 걸로 은혜에 보답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는데요.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7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 주 안으로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 여부에 대해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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